겨울은 언제나 봄을 품고

매운 바람끝에는 이미 봄이 숨어있으니

블로그 옷 갈아입혔습니다

뭐 귀찮다 귀찮다 해도 스킨 한 번 못 갈아입히겠습니까. (머엉)

문제는 홈페이지들인데
아, 진짜 언제 제대로 칼을 들이대고 수리하고 싶은데 영 시간이 안납니다.
DTD는 역시 그대로 가야 하나…… sgml에서 제가 쓰는 태그들 위주로 추려서 만든 것이라 괜찮기는 한데
확장성 감안해서 좀 변경할까 했는데 영 짬이……

DTD하고 xsl은 하는 것 봐서 괜찮으면
참고용으로 올려놓던가 하죠. 홈페이지 엎을 때 마다의 삽질 노가다의 주 원인인데.

근데 제 번뇌의 근원같은 저 xsl은
사실 홈페이지 디자인을 간단히 갈아엎고자 하는 저의 욕망의 소산…..(후우)
누굴 탓할 게 없어요, 세상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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