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media.daum.net/digital/science/200708/30/chosun/v17962863.html
이미 확장성 좋은 문서 표준이 존재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MS 내부 코드를 사용하기도 하고, 매뉴얼은 전화번호부보다도 두껍다는 OOXML을 새로운 표준으로 내미는 MS.
그리고 이대로 내버려두면 찬성표를 던져버릴 지도 모르는, MS에 종속되다시피 한 대한민국.
길이 없으면 내가 길을 만든다. 도 아니고, 엄연히 표준이 존재하는 것을 말입니다.
그 오만함에 힘을 보태서는 안 되지 않겠습니까.
리눅스 진영의 입장은 http://lwn.net/Articles/247248/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channy.creation.net/antiooxml/ 에서 반대 서명을 해주실 수 있습니다.
4 Comments so far
Que piensas
MS의 OOXML, 국제표준으로 인정받을까?…
9월 2일, 국제표준화기구(ISO)가 MS의 OOXML(개방형확장표기언어, Open Office XML)을 국제 표준으로 인정할지에 대한 투표를 한다. 한국도 국가기술표준원을 중심으로 ISO의 투표에 1표를 행사하게 된…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군요.
관련글을 적었는데 트랙백을 보냅니다. ^^;
오히려 저는 ODF가 완성도가 떨어진다고 생각 합니다만. ^^
OpenXML이 ISO 문서표준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아니지만 얼마전 까지 Thinkfree에서 재직 했었는데.. OpenXML 이 나왔을때 회사에서 ODF를 지원하느냐 OpenXML을 지원하느냐 검토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제가 검토 담당은 아니였습니다.) …